
액션 롤플레잉게임도 즐기는 편이다 디아블로도 역시 즐긴 게임중에 하나이며, 이밖에도 폴아웃 시리즈도
즐길 정도로 일본 RPG보다는 서양식 RPG를 즐겼었다... 하지만...
거의 반년동안 기다려온 헬게이트를 게임방OB때 해봤을때는 마냥 신나고 재미있었다...
7시간정도 즐겼을까..
액션게임이라고 하기엔 어색하고 RPG라고 하기에는 이팩트가 가득찬 게임인 헬게이트를 즐기면서
이 게임이 정녕 내가 기다리던 게임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지금까지 그 생각은 확고하다.
액션RPG와 FPS의 화합을 원했건만.. 그닥 최적화 되지 않은 게임 환경과 타격감이라고는 눈꼬리만큼
느껴지지 않았다. 차라리 2D로 만들지 라는 아쉬움반, 짜증반...
그리고 멀티플레이를 하면서도.. 같이 게임을 하는 Player들이 NPC로 느껴지는 게임이며,
솔로잉은 지겹고, 어지럽다.
앞으로 어떤 패치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서는 멀어진 게임이 되었다 헬게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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