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가 틀리다, 나는 블타는 군단이라는 서버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그때 한참 길드원을 모집했던 블랙스피어
나는 블랙스피어 길드의 일원으로 다시 시작한다. 이번에는 사냥꾼을 키워보기로 했다. 뭐 여기저기서 들은건
있어가지고 레이드 뛸려면 사냥꾼이 좋다라 뭐 무난하더라 하는 이야기가 솔깃했고 울온시절 [hintpopup]Tamer - 울온에의 사냥꾼 울온은 직업이 스킬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에 어떤 스킬을 넣느냐에 따라 틀려진다. 기본적으로 타고 다닐수있고 또 몹을 잡을수잇는 기린, 나이트메어, 유니콘, 데리고 다니면서 싸우게 할수있는 용, 화이트웜등등[/hintpopup]테이머가 생각나기도
했고 뭐 한번쯤 키워보면 재미있을듯 싶었다. 처음부터 쉬웠다. 소환수를 테이밍하는점은 다르지만 기본적인것은
흑마의 사냥과 비슷했다. 무난하게 키웠으며 처음으로 내가 레이드를 다닌 케릭터이다. 아 여기서도 어깨비화가
있다. 나는 화심을 상당히 많이 다녔으며 길드에서 최초로 라그나로스를 킬했을때도 있었으며 중심적인 인물은
아니었지만 상당히 많이 활동했었다. 그런데 점점 느껴지는게 있었다. 그것은 점점 내 일정이 레이드 일정에
맞춰서 움직이게 되며 친구와의 술자리도 뜸해지게 되었다. 다시 어깨이야기를 돌아가서 거인추적자 어깨...
이것을 얻을려고 엄청 나녔다 ㅎㅎ 하지만 역시나 안먹어지더라 이거였다. 그래서 나는 무기를 모으기로 했다.
그래 사냥꾼이 모을수있는 모든 에픽무기를 모아보자, 그래서 길드 활동 포인트를 무기에 때려박고 역시나
몇달후에나 어깨를 얻을수있었다. 역시 생각하지도 않고, 의도하지도 않고, 그냥 우연히 얻게 되었다.
얻을려고 하면 할수록 멀어지는가 했다. 아 레이드를 그만둬야 했다. 그래서 새로 육성하기 시작했다.
바로 흑마법사를!! 역시나 나는 흑마가 채질인가보다... 아 그리고 특성을 빼먹었는데 나는 생존 특성으로
자칭 냥꾼도적으로 원거리 뎀딜러보단 근거리 뎀딜러를 원했다. 그리고 다른 직업의 레게들에게 별로
져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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