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격감은? 어설픈 AI는? 하지만 이 게임에도 장점은 있으니 진행하면서 영혼이 되어버린 주인공,
자신이 이끄는 대원들의 몸속에 들어가 그들의 능력을 사용할수 있는 획기적인 게임이기도 하다.
바커씨의 포스도 역시 발휘되지만도..기대만큼의 재미는...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피어(F.E.A.R. Perseus Mandate, 2007)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1/12
- 제리코(Clive Barker's Jericho, 2007)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1/12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