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도 접해보지 않았으면서 게임이 원작인 영화를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미이케 다카시 감독답게 액션신은 재미있게 찍었다고 할수 있겠다.
항상 느끼한 역만 맡아 오던 키타무라 카즈키의 연기는 터프한 역활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화로 인해 깨져버렸다. 다만, 좀더 고어적이었으면 내심 바랬는데...말이다.
뭐 이전작인 제브라맨과 같이 이런류의 영화도 잘찍으시는듯 하다.
다음 영화인 스키야키 웨스턴: 장고를 기대해본다.
미이케 다카시 감독답게 액션신은 재미있게 찍었다고 할수 있겠다.
항상 느끼한 역만 맡아 오던 키타무라 카즈키의 연기는 터프한 역활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화로 인해 깨져버렸다. 다만, 좀더 고어적이었으면 내심 바랬는데...말이다.
뭐 이전작인 제브라맨과 같이 이런류의 영화도 잘찍으시는듯 하다.
다음 영화인 스키야키 웨스턴: 장고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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