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연재 하시는 탐구생활2! 너무 웃겨 푸핫!
보러가기꽃피는 봄이 오니 메가톤급 외로움이 텍사스 소떼처럼 밀려오는 구나
가뭄에 콩같은 꽃미남
눈높이가 해발 8000미터시군요.
오밤중에 끓는물 마시고 벽치는 소리요.
여기서 요것들이 사랑의 굿거리 장단을 맞추고 있었구나
노른자가 익지도 않은 내 동생을 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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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놀라서 염통이 쫄깃해졌어
위가 늘어질 때까지 마음껏 마시자.
팀장의 무한애정에 온몸을 흠뻑 적실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뜨거운 복어탕에 쏘주 한잔 쪽쪽 빨아볼까
작업도중 마시는 한잔의 커피는 기분을 콜롬비아스틱하게 만들어준다.
이 방대한 스케일의 카드값은 뭘까?
염통이 발랑거리는 첫키스
이런 놀이는 얼마나 살떨리게 재밌는데.
자기야.. 자기야 앙큼지게 성숙한 자기야...
내 몸에 1g도 손대지맛.
우리 깜띡이의 쾌변 타임을 방해하다니
너 겁을 일시불로 상실했구나
저런 어처구니를 엿바꿔 먹은넘
이런 놀러오니깐 심폐기능이 옴팡지게 활성화 되는 느낌인걸
옴팡지게 환상적이야 앙증이 매우 지나쳐서 카메라가 체하겠다
하지만 나도 한떨기 가녀린 남자인걸
특훈을 통해 영장류의 한계를 넘어섰다
7옥타브를 넘나드는 함성을 지르게 돼도 책임 못져
자꾸 이러지 마 난 순수함을 가득 머금은 몸이야
넌 단식원 앞에서 고등어를 굽는 여인이야
각막에 충격을 받아서 시력이 저하된것 같다
뽀뽀 정도에 내가 넘어갈걸로 생각했다면..탁월한 선택
당신의 몸은 마치 막걸리에 적신 인삼같아유
봄이되니까 캠퍼스커플들이 저글링처럼 떼지어 다니는 구나
그게 무슨 아가미로 용트림하는 소리요
제발 나의 용암국물처럼 뜨거운 사랑을 받아주시요
슬램가 초딩마냥 고집부리셔도 소용없어요
나의 각막은 이미 당신으로 인해 마비되었소
비록 우리의 비주얼이 서로 다르다고 해도 뽀송뽀송한 사랑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소
당신의 고집은 100년 묵은 육포처럼 질기군요
아무리 멋진 쭉빵글래머가 내 앞에서 나 좋다고 후리스타일 랩을 해도 난 귓볼로 튕겨낼 것이오
너희들 오늘 병풍뒤에서 향냄새 맡을 준비해라
너 본드 곱배기로 불고 실성했냐
목소리가 마치 쟁반위에 옥구슬들이 3열 종대로 굴러가는거 같네요
자기는 깜찍이 100단이야
좀 떨어져서 걸으면 대포동 미사일이라도 떨어지냐
자기는 싱겁기가 새댁이 끓인 콩나물국 같다니까
이건 마치 자갈밭 위를 얼굴로 조깅한 것 같잖아!!
난 하루라도 이걸 붙이지 않으면 모공이 발광하더라.
손가락이 근질거려서 뭐라도 썰고 싶었어
꺄르르륵~ 딸자식 곱게 키워놨더니 사가지를 콘후레이크에 말아먹었군.
헉!! 이 얍씰하기 서울역에 그지없는 목소리는 남경기파 두목 조문홍?!!
돈에 애정이 각별한 아주 현명한 부하를 뒀더구만.
믿는 콘돔에 셋쌍둥이라더니..망치...요런 쇝따빡같은 쉑끼같으니..
틀리면 바로 대가리에 총알 입장한다.
이런 암울 오나미에틱한 시기에 심신이 지친 관객들의 오장육부에 촉촉하게 스며들 수 있는 영화장르가 뭔지 아나?
지금 히어로물을 제작해서 개봉한다면 누워서 코파고 있어도 통장에 돈이 스며들어!!
꺄아악!! 35-24-36 야들야들한 몸매의 꽃처녀 살려요!!ㅡ야!! 몸매 조작하지 말고 어여 돈이나 내놔!!
이봐 악당꾸러기...그 칼 당장 내려놓고 꽃처녀를 보내드려라. 그렇지 않으면 지옥행 티켓을 끊어 주마.
너 그딴 액션 하다가 너희집 김장독 옆에 일렬횡대로 묻히는 수가 있다.
헉!! 느닷없이 아랫배에 배변의 압박이 감지된다!! 조금이라도 더 지체하면 똥꼬뇽에 된장꽃 피겠어!!
무슨 일인데 그리 육도방정을 떠느냐?
야!! 이 백두산 천치야
올타커니우쓰!!
아니!! 그사람 신부 맞습니까?ㅡ그럼 신랑 이겠냐?
자기야~ 오늘따라 세제곱은 더 예뻐 보여.
이런 젠장찌게
이런 제길공명!!
감히 그런 내 앞에서 보글보글 얼큰하게 염장찌개를 끓이다니...
아직 대뇌에 헤모글로빈이 건조되지 않은 저도 이해못할 행동이군요.
둘이 먹다가 하나가 뒈져도 쌩깔 맛이라니깐
뚤린 주둥이라고 니 입맛대로 랩을 하는구나.
넌 성격이 참 도에 지나치게 지랄러쓰해.
두개골이 7~8세용 퍼즐이 된 것 같아..
아버지의 원수를 일시불로 갚으러 왔다!!
하아~ 너무 오래 잤더니 뱃속에 거지들이 먹을 것좀 달라고 단식농성을 하는구나.
못 외우는 사람은 엉덩이를 LA 다져주겠다!!
하아~ 설사 때리면서 똥꾸뇽을 하도 펄럭였더니...감각이 없어졌어.
달린 고추는 데코레이션이얏?
이런 우라질 쌈바!!
이론이론!! 실기실기!!
이런 젠장과 평화!! 이게 웬 빗살무늬 토기에 죽끓여먹던 시절 유머냣!!
야!! 이 꼴초야!! 난 네놈의 소중한 폐라구!! 왜 나한테 폐를 끼치고 지랄이야!! 너 죽고 싶어?ㅡ왜 큰소리 치고 그래? 니가 깡폐야?
하아...니기미...뷰웅딱다구리같은 놈!!
내가 빙글빙글 남이냐?
지금 화재현장에서 쥐불놀이 하냐?
이런 대가리에 피도 생성되지 않은 초딩이 뭘 빨어?
아악!! 샹!! 밟은 횟수대로 소송걸거야!!
새소리가 마치 예쁨대장 우리 자기 목소리 같아
요런 눈부신 아첨햇살 같으니..
머리 속이 완전히 A4용지 상태야!!
뭐야? 커피에 은나노라도 첨가한건가? 아니면 살균세탁이라도 한 커피인가?
어우!! 배고파 일에 매진하다 보니 등가죽이 뱃가죽과 상봉을 하는 줄도 모르고 있었네
그건 경기도 오산이야
얼굴이 마치 영덕대게 삶은것 마냥 새빨개진다.
내귀에는 음소거 장치라도 장착되어 있는걸까?
출출할때 커피 한잔과 함께 먹으면 각기춤이 절로 쳐집니다.
이것들이 감히 잠자는 사자의 줄기세포를 건드려?
오오 폭포가 따로 없구나!! 저 물살에 손을 씻으면 손가락뼈가 절단나겠군
샤워기냐! 효자손이냐!!
10점만점에 100점이잖아
10점만점에 0점에다가 벌점 200점이닷!!
뭐냐 그표정은? 내가 지을 표정을 표절했군
손님 주문하시죠-수리수리마수리
아.. 너무 졸려서 안졸리나 졸리가 된것같아
젠장!! 고무고무열매라도 먹은거냐??
공부와 베를린 장벽을 쌓았었다.
형님 채널 고정하세요
어쩜 나랑 있으면서 다른 여자한테 한눈 팔수있어?-한눈 팔다니!! 저여자모습이 내눈에 몰래 들어온거라구
이런 우라질 휴지가 금박지라도 되는거냐!!
이거 완전히 사포구만!! 항문을 갈고 닦으라는 거냐!!
이게 웬 끔찍한 시청각 자료냐!!
오우 지쟈쓰!! 볼록렌즈다!!
뺨따구 핑크빛으로 물들기 전에 어서 쳐먹어!!
얼굴? 되지~ 몸매? 좋지~ 거기다가 성격까지 좋다니 난 사기유닛 인가봐~~
세상은 오늘 나로인해 퍼팩트 해진다
방귀를 9글자로 표현하면 내적갈등의 외적표현이라구
물에서 웬지 산삼이 샤워때린 맛이나요!
맑고 깨끗한게 마치 내 심성과도 같구나
니 오줌보는 한일자동펌프냐? 이번엔 발칸반도를 그렸구만. - 죄송해요 한번만 더싸면 오줌구멍을 용접할게용
나중에 커서 지도만드는 사람이 되려는거냣 - 그럴지도
낭자 물 한잔만 얻어 마실수 있겠소? - 맞아서 선혈이 낭자하기 전에 갈길 가시옵소서
물론 성적은 바닥을 애무했었다.
출처 : Tong - guris007님의 우스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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