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케릭터는 54랩에 육성을 멈춘 케릭터이다. 드루이드로 육성할때부터 특이하게 조화특성으로 레벨업했다.
다른 분들은 야성특성으로 육성해야 빠르다고 하지만 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드루이드의 변신이
흥미로워 육성하게 되었다. 이때까지는 늘 당해왔기때문에 얼라들의 뒷치기에도 꿋꿋이 렙업을 하며
재미있게 했었다. 하지만 블리자드의 명예패치이후 난 이케릭터를 영원히 묻어야 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초기시절이라 명예패치우후 레벨차가 많이 나는 케릭터를 죽여도 불명예점수에 해당되지 않았고 역시 명예점수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나는 한명의 파티원과 함께 악령의 숲에서
퀘스트를 진행했었는데 얼라들은 파를 지어 퀘스트하는 길목마다 지키며 저랩들을 죽여나갔다.
뭐 잘은 기억안나지만 레인섭이 호드/얼라 비율이 1/10이었나 그랬을거다.
뭐 뒤치기 당해도 그때 열받고 빨리 랩업해서 한번 붙어 봐야겠다 싶었다.
난 그때까지도 조화드루를 고수하며 1:1일때 만랩도 이겨본적이 있었다. 아~ 너무 길었나 예를 들어
일반섭에서 2~3시간이면할 퀘스트들을 하루종일 하고 있었다.
저녁때가 되서 겨우 악령의 숲에서의 퀘스트를 완료하고 상위인 여명의 설원으로 향했다. 저녁때라 좀 한가해지나 생각했지만 역시나 중립지역인 여명의 설원은 더 심했다.
특히 퀘스트 완료지역인 눈망루 마을에서의 도적의 기절은 나를 기절 시켰다 하하...욕써도 될려나 뭐 개좃같은 색히가 장장 한시간동안 나를 쫏아다니면서 죽이지도 않고 기절만 시켰다
하하 미친 싸이코같은 색히 그때나이 24살 아 좃까라 젊지만 저런 초딩에게 게임상에서 당하고 나니
참 어이가 없었다. 게임에서 화풀이하는것도 웃끼지만 저딴 넘때문에 열받는것도 싫었다.
아 그래서 생각한게 그냥 일반섭가서 아이템이나 모으자 저딴 싸이코 색히들은 이제 지겹다. 라고 생각했다. 아하~ 진작에 갈껄이라는 생각이 들고 또 화가나기도 했다.
나는 그때부터 얼라이언스라고 하면 치가 떨리며 엄청 싫어한다. 이제서야 밝히지만
나는 이쁜 케릭터들은 싫어한다 다똑같다 아 이쁘고 귀엽고 인간이나 엘프다 쓰팔 장난까나?
그딴 케릭터가지고 /춤하고 자위할건가? 한마디로 나는 역시 개성있는 쪽이 좋다. 사악한게 좋다. 예를들어 얼라들은 호드를 오탁후라고 부른다. 호드유저가 오탁후면 얼라들은 뭔지 나는 도통모르겠다
아 본의아니게 삼천포로 빠졌다.
나는 이 케릭터를 통해 즐겁기도 했지만 한편으로 지금도 웃음이 나온다 가소롭다.
나한태 그짓한 놈을 미워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내 게임상의 철칙이 한가지 바뀌었다.
먼저 공격하지않으면 나도 공격하지않는다->쓰팔 얼라쉐이들은 다 쳐죽여로 아~ 난 이래서는 안된다. Peace를 외치며 평화롭게 살아야한다. 그래서 지금 활동하는 불타는 군단, 블랙스피어 길드에 들었다.
이 이야기는 Versus케릭터를 이야기할때 해볼까한다. 덧. 난 좀 다혈질 기질이 있지만 화는 금방 식는다. 누가보면 나는 얼라 조랩분들 죽이지도 않은처럼 적은것같다. 맞다, 나는 조랩들을 학살하지도 않고 죽여본적도 없다 그리고 저위의 욕들은 그냥 내키는 대로 쓴거고 수정하지않는다. 왜 그때 내 감정을 속직하게 적은것이기때문이고 지금은 얼라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도 않는다 한사람때문에 물흐린다고 했던가 다 똑같지않다 하지만 그 한 넘때문에 단체가 욕먹게 된다.
다른 분들은 야성특성으로 육성해야 빠르다고 하지만 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드루이드의 변신이
흥미로워 육성하게 되었다. 이때까지는 늘 당해왔기때문에 얼라들의 뒷치기에도 꿋꿋이 렙업을 하며
재미있게 했었다. 하지만 블리자드의 명예패치이후 난 이케릭터를 영원히 묻어야 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초기시절이라 명예패치우후 레벨차가 많이 나는 케릭터를 죽여도 불명예점수에 해당되지 않았고 역시 명예점수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나는 한명의 파티원과 함께 악령의 숲에서
퀘스트를 진행했었는데 얼라들은 파를 지어 퀘스트하는 길목마다 지키며 저랩들을 죽여나갔다.
뭐 잘은 기억안나지만 레인섭이 호드/얼라 비율이 1/10이었나 그랬을거다.
뭐 뒤치기 당해도 그때 열받고 빨리 랩업해서 한번 붙어 봐야겠다 싶었다.
난 그때까지도 조화드루를 고수하며 1:1일때 만랩도 이겨본적이 있었다. 아~ 너무 길었나 예를 들어
일반섭에서 2~3시간이면할 퀘스트들을 하루종일 하고 있었다.
저녁때가 되서 겨우 악령의 숲에서의 퀘스트를 완료하고 상위인 여명의 설원으로 향했다. 저녁때라 좀 한가해지나 생각했지만 역시나 중립지역인 여명의 설원은 더 심했다.
특히 퀘스트 완료지역인 눈망루 마을에서의 도적의 기절은 나를 기절 시켰다 하하...욕써도 될려나 뭐 개좃같은 색히가 장장 한시간동안 나를 쫏아다니면서 죽이지도 않고 기절만 시켰다
하하 미친 싸이코같은 색히 그때나이 24살 아 좃까라 젊지만 저런 초딩에게 게임상에서 당하고 나니
참 어이가 없었다. 게임에서 화풀이하는것도 웃끼지만 저딴 넘때문에 열받는것도 싫었다.
아 그래서 생각한게 그냥 일반섭가서 아이템이나 모으자 저딴 싸이코 색히들은 이제 지겹다. 라고 생각했다. 아하~ 진작에 갈껄이라는 생각이 들고 또 화가나기도 했다.
나는 그때부터 얼라이언스라고 하면 치가 떨리며 엄청 싫어한다. 이제서야 밝히지만
나는 이쁜 케릭터들은 싫어한다 다똑같다 아 이쁘고 귀엽고 인간이나 엘프다 쓰팔 장난까나?
그딴 케릭터가지고 /춤하고 자위할건가? 한마디로 나는 역시 개성있는 쪽이 좋다. 사악한게 좋다. 예를들어 얼라들은 호드를 오탁후라고 부른다. 호드유저가 오탁후면 얼라들은 뭔지 나는 도통모르겠다
아 본의아니게 삼천포로 빠졌다.
나는 이 케릭터를 통해 즐겁기도 했지만 한편으로 지금도 웃음이 나온다 가소롭다.
나한태 그짓한 놈을 미워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내 게임상의 철칙이 한가지 바뀌었다.
먼저 공격하지않으면 나도 공격하지않는다->쓰팔 얼라쉐이들은 다 쳐죽여로 아~ 난 이래서는 안된다. Peace를 외치며 평화롭게 살아야한다. 그래서 지금 활동하는 불타는 군단, 블랙스피어 길드에 들었다.
이 이야기는 Versus케릭터를 이야기할때 해볼까한다. 덧. 난 좀 다혈질 기질이 있지만 화는 금방 식는다. 누가보면 나는 얼라 조랩분들 죽이지도 않은처럼 적은것같다. 맞다, 나는 조랩들을 학살하지도 않고 죽여본적도 없다 그리고 저위의 욕들은 그냥 내키는 대로 쓴거고 수정하지않는다. 왜 그때 내 감정을 속직하게 적은것이기때문이고 지금은 얼라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도 않는다 한사람때문에 물흐린다고 했던가 다 똑같지않다 하지만 그 한 넘때문에 단체가 욕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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