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생각해본적있다 킬러가 되면 나쁜놈들만 죽일것 같다고 뭐 고이즈미라는 원숭이도 이축에 끼니
아무생각없이 보내줄수있겠지 싶다 이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역시 신하균이다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신하균이 아니면 다른 사람이 이렇게 연기를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그만큼 대사없는 그의 연기가
마음에 든다.. 한국적인 킬러 영화... 홍콩처럼 무한 탄창(또는 총알)의 액션, 헐리우드식 물량공세 액션
이런것보다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느와르 영화라고 생각된다.

"movi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용이 간다 (龍が如く 劇場版: Ryu Ga Gotoku 2007)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2/03
- 나는 전설이다.(I am legend)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1/14
- 데스 노트 (デスノ-ト 前編: Death Note, 2006)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2/16
- 예의없는 것들 (No Mercy For The Rude, 2006) (댓글 0개 / 트랙백 1개) 2006/11/06
- 마이애미 바이스 (Miami Vice, 2006)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12/21
TAGS 예의없는 것들
Trackback URL : http://madhouse.canxan.com/tt/trackback/41
-
Soma side effects.
Tracked from Soma. 2009/10/17 18:30
Watson soma. Soma next day. Soma. Soma and addiction. Drug soma. Soma prescription medicine. Ashes of soma.
-
Oxycodone m357.
Tracked from Oxycodone. 2010/12/26 08:49
Oxycodone er. Crushing oxycodone.
-
Percocet dosage.
Tracked from Percocet high blood pressure. 2010/12/27 14:53
Buy percocet. Percocet. Pictures of percocet.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