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의 최대의 행운이며, 자랑거리이다. 대통령 선거 당시... 난 2MB을 찍지 않았다.
충분히 알아봤다. 능력있으며 저 사람이 우리나라 경제를 살릴수 있을거란 생각까지 미쳤다.
그럼에도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뒤가 구린놈한테는 더 구린게 있다는게 내생각이었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BBK사건 당시 난 의아해 했다 설마 2MB이 당선 될까?
결국 당선 되었다 당선 당시 SBS에서 2MB에 관련된 다큐를 해주더라...
보았다 일본에서 태어놔서 우리나라로 건너왔고 어린시절 힘들게 공부했으며, 어떻게 사회에서 성공했는지..
그럼에도 끝까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결국 촛불 시위, 국민들 소리를 한쪽귀로 흘려보내는 이명박 정부...
결국이게 최선인가? 답답하다...
2MB은 우리나라를 말아먹을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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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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