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스미스의 신작영화 "나는 전설이다."

찰스 헤스턴 주연의 오메가 맨이 생각난다. 오메가맨에서는 바이러스로 인해 주인공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밤에만 활동하며 모든것이 인류의 지식과 과학때문이라고 생각해서 지식과 관련된것을 모조리 파괴하며
주인공은 낮에는 텅빈 도시에서 쇼핑을 하거나 영화를 보고 생활을 하지만 밤이 되면 변종된 인간 즉, 좀비라고 해야하는 돌연변이때문에 고통을 겪게 된다.
나는 전설이다와 오메가맨 비슷하지만 소설에서는 낮을 싫어하고 흡혈귀가 되어 버린다는 설정.
알고 보니 오메가맨과 나는 전설이다는 같은 원작이며 비슷하다는걸 알수있다 50년대에 소설이 영화로 70년대에 오메가맨으로 제작되었으며 2007년 오메가맨과 다른 비쥬얼적으로 다른 영화가 될것이라고 생각된다.
사실 어렸을때 TV에서 본 오메가맨은 충격 그자체였으며 온세상에 혼자이며 밤에는 생명의 위협을 받고 살아간다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상상해보기 했다. 이점에는 조지 로메로옹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과 유사하다고 본다. 단지 좀비와 흡혈귀차이겠지만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다.(가끔 꿈으로 꾸긴하지만...) 이제 예전에, 최근에 보았던 오메가맨과 비교하면서 영화를 즐길일만 남았다.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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