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테터->텍스트큐브로 넘어오면서 망설임도 많았지만 역시나 바꾸니까 좋다...
그동안 무관심에 버려져있던 블로그를 다시 추스리고 보니 여기저기 이상한게 하나둘이 아니다.
1. 이미지가 X박스로 표시됨
2. 사이드바의 링크가 모두 날라갔음
3. 사이드바 포토가 X박스나 이상하게 표시 되었다.
4. 새로 적은 글들이 밑으로 꺼져버림.
이러한 이상 현상을 겪고 침착하게 DB를 모두 삭제하고 07.11.04날 백업한 DB를 불러왔다..
몇일 전에 적은 글들은 지워졌지만 상당히 손쉽게 복구가 가능했다.
여기서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은 TC나 TT는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인 DB를 백업을 자주해야한다는것이다.
FTP로 접속해서 첨부파일백업을 실시하며, DB백업온 오직 글만 한다.
이외에도 스킨들을 따로 FTP로 백업하며 플로그인(플러그인) DB, 플로그인(플러그인)까지 하드에 저장해 놓는다.
본인이 정성껏적은 글들이 날라가는 것은 한 순간이나 이것을 백업해서 미연에 방지하면
보다 유익한 블로깅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TAGS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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